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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같은 성과는 방송 종영 전부터 전국투어 소식을 공개하며 관심을 모은 전략이 주효했다는 분석이다. ‘무명전설’은 10주 연속 시청률 1위를 기록하며 화제성을 이어온 가운데, 출연진 무대를 직접 보고자 하는 팬 수요가 티켓 오픈과 동시에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전국투어는 오는 6월 13일 안양체육관을 시작으로 20일 창원컨벤션센터, 27~28일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진행된다. 공연에는 TOP7을 비롯한 주요 출연진이 참여해 방송에서 보여주지 못한 다양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김한율은 안양·창원·서울 공연에, 손은설은 창원 공연에 출연한다.
이후 투어는 7월 울산·춘천·대구·수원, 8월 대전·고양·광주·부산, 9월 전주·청주 등 전국 20여 개 도시로 확대된다. 추가 일정과 출연진 정보는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무명전설’은 오는 13일 생방송 결승전을 통해 최종 우승자를 가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