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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 수습 상황에 따라 출발, 도착역이 변경될 수 있다. 이에 따라 열차 이용 전 반드시 모바일 앱 코레일톡과 홈페이지, 철도고객센터에서 열차 시각와 운행 상황을 사전에 확인할 필요가 있다.
코레일은 긴급복구반을 현장에 출동시켜 복구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시설물 피해 및 부상자 현황은 서울시에서 현재 확인하고 있다.
전차선 단전 문제 발생
열차 이용 전 출발역·도착역 확인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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