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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도심 속 리조트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은 오아시스 아웃도어 키친에서 셰프가 직접 구워주는 바비큐 요리를 즐기며 마치 해외 여행을 떠나온 기분을 느낄 수 있는 ‘오아시스 풀사이드 바비큐 뷔페’ 프로모션을 6월 8일부터 선보인다.
‘오아시스 풀사이드 바비큐 뷔페’는 휴양지에 온 듯 여유로운 기분을 만끽하며 지글지글 구워진 바비큐를 마음껏 즐길 수 있는 프로모션이다. 등심, 양갈비, 닭고기, 바닷가재 등 그릴 위 셰프들이 즉석에서 구워주는 육즙 가득한 고기와 신선한 해산물을 마음껏 맛볼 수 있으며 볶음밥, 피자, 치킨윙 등 다양한 요리와 각종 샐러드, 과일, 디저트도 준비되어 있다. 성인 대상으로는 더위를 식히고 여름밤의 낭만적인 분위기를 한층 돋워줄 시원한 맥주도 무제한으로 제공된다. (사진=반얀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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