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경은 기자] 루멘스(038060)는 2대 1 비율의 주식병합을 결정했다고 6일 공시했다. 액면가 500원의 보통주 2주를 액면가 1000원의 보통주 1주로 병합하는 방식이다. 이에 따라 발행주식 총수는 기존 4810만3069주에서 2405주1534주로 줄어든다. 신주 효력발생일은 오는 9월 2일이며 매매거래정지 예정기간은 8월 31일부터 9월 22일까지다. 신주권 상장 예정일은 9월 23일이다.
회사 측은 주식병합 목적에 대해 “적정 유통주식수 유지를 통한 주가 안정화 및 기업가치 제고”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