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인사에서는 장봉진 통신시장조사과장이 대변인으로 승진·임용됐다. 기존 김영관 대변인은 방송기반국장으로 이동한다. 통신시장조사과장으로는 전혜선 지역미디어정책과장이 전보됐다.
방통위는 “2008년 방통위 출범 이후 첫 여성 고위공무원이 탄생했다”며 “이번 인사를 통해 부처 내부의 균형인사 수준을 더욱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됐다”고 설명했다.
한상혁 방통위원장은 “실적과 능력 중심의 인사를 통해 방통위 비전을 성공적으로 구현해 나갈 계획이며, 방송통신 뿐 아니라 다양한 분야에서 여성 관리자가 확대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1364억 탈세제보했는데 포상금 1억도 안줘?” 소송전의 결말[세금GO]](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9/PS26090600037t.jpg)
![10년의 내공, 더 커진 무대… 공연은 역시 임영웅[리뷰]](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9/PS26090500876t.jpg)
!['성시경 믿고 샀는데, 과연?' 4700원 비빔밥…김밥천국 놀랄 기세[먹어보고서]](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9/PS26090600069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