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장예진 기자] 뉴욕 디지털 미디어 전문기업 버즈피드(BZFD)는 지난 2분기에 예상보다 적은 손실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또한 새로운 솔루션 출시에 따른 수혜가 예상된다고 전했다.
이 소식에 13일(현지시간) 버즈피드의 주가는 개장 전 거래에서 전일대비 18% 오른 2달러선에서 움직이고 있다.
마켓워치에 따르면 조나 페레티 버즈피드 최고경영자(CEO)는 “생성형 인공지능(AI), 인터랙티브 콘텐츠 포맷 및 향상된 맞춤 기능을 도입했다”고 밝혔다.
이러한 새로운 기술은 사용자 참여를 증가시키고, 신제품 개발 속도를 가속화하며, 콘텐츠 제작자들이 더 효율적이고 창의적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했다고 덧붙였다.
버즈피드는 지난 2분기에 비용 절감에 힘입어 순손실이 750만달러, 주당순손실이 0.18달러를 기록해 전년 동기에 기록한 순손실 2780만달러, 주당순손실 0.63달러 대비 손실폭이 감소했다고 전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광고 및 콘텐츠 부문의 타격을 받아 전년 대비 24% 감소한 4690만달러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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