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기영 인하대 총장, 인천시 앵커위 공동위원장 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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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이데일리 이종일 기자] 최기영 인하대 총장이 인천시 앵커위원회 공동위원장으로 선출됐다.
18일 인하대에 따르면 최 총장은 지난 17일 인천시청에서 열린 앵커위원회 회의에서 공동위원장으로 선출됐다.
 | | 최기영(왼쪽서 4번째) 인하대 총장이 16일 인천시청에서 열린 앵커위원회 회의에서 공동위원장으로 선출된 뒤 박찬대(왼쪽서 5번째) 인천시장 등과 기념 촬영하고 있다. (사진 = 인천시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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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앵커 사업은 지역 발전 전략과 대학의 강점을 연계해 지역에 필요한 인재를 양성하고 취업·창업과 지역 정착으로 이어지도록 지원하는 것이다. 현재 4대 프로젝트와 14개 단위 과제를 중심으로 전략산업 맞춤형 인재 양성, 산학협력 강화 사업 등을 하고 있다.
최 공동위원장은 지역 인재 양성과 대학·지역사회의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데 참여한다. 최 공동위원장은 “대학의 교육·연구 역량이 인천의 발전으로 이어지도록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최 공동위원장의 임기는 내년 12월17일까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