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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체적으로 두 기관은 △자동차 분야 직업계고 취업 지원 시스템 구축 △서울 직업계고 아우스빌둥 참여 학생을 위한 지원 방안 △한국과 독일의 (이론-실무)이원화된 직업교육 관련 정보 교환 등을 위해 상호 협력한다.
아울러 다음달 1일 서울시교육청 진로직업교육과가 주관하는 ‘매칭데이 in 서울(1차)’를 통해 직업계고 학생 대상 아우스빌둥 트레이니 채용 설명회를 진행한다. 모집 직무 분야는 일반정비, 차체 수리, 자동차 도장, 서비스 어드바이저 등 4개의 직군으로 총 110명의 학생을 모집한다.
서울시교육청은 직업계고 학생들이 글로벌 수준의 기술과 전문성을 겸비한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산업현장 맞춤형 취업 역량 강화 정책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