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주요 기업 사장단은 오늘(21일)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한국경제 재도약을 위한 주요 기업 사장단 긴급 성명’을 발표했습니다.
이들은 정치권을 향해 “이사 충실의무 확대 등이 포함된 상법 개정안은 소송 남발과 해외 투기 자본의 공격으로 이사회의 경영활동을 어렵게 하고, 국내 증시의 밸류 다운으로 귀결될 것”이라며 관련 법안 논의를 중단해 줄 것을 요구했습니다.
이어 “우리 경제가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도록 AI, 반도체, 배터리, 모빌리티, 바이오, 에너지 등 분야에 힘을 써달라”고 말했습니다.
이날 성명 발표에는 김창범 한국경제인협회 상근부회장, 박승희 삼성 사장, 이형희 SK 위원장, 김동욱 현대차 부사장, 차동석 LG 사장 등 16개 그룹 사장이 참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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