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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는 19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약 90분간 진행된다. 이 대통령의 모두발언을 시작으로 경사노위의 향후 추진 방향 보고, ‘격차 해소와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노·사·정 공동선언문’ 발표가 이어진다. 이후 박명준 한국노동연구원 선임연구위원과 이정민 서울대 교수가 각각 노동과 기업 측면의 과제를 발제하고, 참석자 전원이 참여하는 자유토론이 진행된다.
특히 이번 토론회는 KTV와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된다. 사회적 대화 과정을 국민에게 공개해 정책 논의의 투명성과 참여성을 높이겠다는 취지다.
이 대통령은 그간 양극화 완화와 사회 갈등 해소를 위해 노사정 대화 복원의 필요성을 지속적으로 강조해 왔다. 청와대 관계자는 “경사노위 출범을 계기로 중단됐던 사회적 대화를 복원하고, 노사 간 신뢰를 바탕으로 실질적인 성과를 도출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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