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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스 국장은 원숭이두창의 팬데믹 발전 가능성에 대해 “잘 모르지만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고 답했다. 루이스 국장은 “현재는 세계적인 펜데믹을 우려하지는 않고 있다”고도 밝혔다.
중서부 아프리카 풍토병으로 알려진 원숭이두창은 지난 수십년간 산발적으로 북미, 유럽 지역에서도 발병한 사례가 있으나 이번처럼 유럽과 미주, 오세아니아주, 중동 지역까지 광범위하게 발병 사례가 나온 것은 처음이다.
지난 7일 영국에서 첫 발병 보고가 나온 이후 26일 기준으로 현재까지 23개국에서 257건의 확진 사례가 보고됏다. 다만 비풍토병 국가에서 발병한 사례 중 사망자는 아직까지 나오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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