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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민 창당위원장은 이날 ‘미래개혁 6대 과제와 25개 대국민 제안’을 발표하며 “정치는 생활의 확장이고 또 생활은 곧 정치의 확장”이라고 말했다.
조민 인천시당 준비위원장은 “현재 세계의 주목을 받고있는 한류의 힘이 인문, 철학, 역사, 예술 등 사회 전반으로 확대돼야 한다”며 “우리나라에도 밥 딜런과 같은 가능성을 가진 사람들이 많다. 문명 시스템을 갖춰 문화 중산층을 확대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민희윤청년위원장·제주도당 준비위원장은 “현재 한국 정치는 양분돼 갈등의 골이 깊다”며 문화당은 여야 중간 연결 고리가 되어 갈등의 골을 없애는 역할을 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문화당은 이날 창준위 결성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창당 준비에 돌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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