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보엠은 발레 교육 현장에서 축적한 경험을 패션과 라이프스타일 영역으로 확장하기 위해 만들어진 브랜드다. 더 뮤즈 발레스튜디오를 운영해온 유현이 대표가 직접 발레를 가르치고 몸의 움직임을 연구하면서 얻은 경험을 제품 디자인에 반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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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공개한 신규 컬렉션 역시 활동성과 착용 편의성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신체 움직임을 방해하지 않는 실루엣과 편안한 착용감을 적용하면서 일상복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디자인 요소를 강화했다.
특히 아보엠은 신규 컬렉션의 콘셉트로 ‘Studio to Street’를 내세웠다. 발레 수업을 전후해 착용하는 것은 물론 출근, 외출, 여행 등 다양한 상황에서도 활용할 수 있도록 기능성과 디자인의 균형을 맞췄다는 설명이다.
공식 홈페이지도 브랜드 개편에 맞춰 새롭게 구성했다. 제품 판매 기능뿐 아니라 아보엠이 추구하는 브랜드 철학과 컬렉션별 콘셉트, 스타일링 등을 함께 소개하는 공간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아보엠은 향후 발레웨어를 중심으로 무빙웨어와 이지웨어 등 의류 제품군을 단계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장기적으로는 발레에서 출발한 움직임과 균형이라는 브랜드 정체성을 패션뿐 아니라 라이프스타일과 웰니스 분야까지 확장한다는 전략이다.
유현이 아보엠 대표는 “아보엠은 발레복이라는 특정 카테고리에 머무르는 브랜드가 아니라 발레가 가진 선과 움직임, 균형의 아름다움을 일상생활에서도 경험할 수 있도록 하는 데 목적이 있다”며 “스튜디오에서 축적한 경험을 바탕으로 일상에서도 편안하게 활용할 수 있는 아보엠만의 제품과 스타일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아보엠의 신규 컬렉션과 제품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