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구리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경기 침체로 소득이 감소한 법인·개인 택시운수종사자에게 긴급생활안정자금을 지원한다고 2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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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지원 대상 요건에 맞는 택시운수종사자에게 1인당 30만 원씩 지역화폐인 구리사랑카드로 지급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되도록 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긴급생활안정자금 지원을 통해 코로나19 장기화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택시운수종사자의 생활 안정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운수종사자는 신청서 등 구비서류를 이번달 30일까지 개인택시조합과 법인택시 회사에 제출하면 되고 지원금은 신청자를 대상으로 자격요건 확인 후 지급한다. 자세한 사항은 교통행정과 대중교통팀에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