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데일리 김일중 기자] 한국중부발전은 17일부터 21일까지 중부발전 인재기술개발원에서 한국신재생에너지협회와 공동으로 사내·외 신중년(5060세대)과 청년층을 대상으로 ‘2018년 제1기 신중년 일자리 창출 태양광발전 창업교육’을 진행 중이라고 19일 밝혔다.
사내·외 인원 총 32명이 참가하는 제1기 교육을 통해 창업에 의한 은퇴 후 신중년 생활안정 및 청년층의 신재생에너지 관심도 증가로 미래 기술혁신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제1기 교육생은 수료 후 1년간 중부발전에 의한 창업지원을 받게 되며, 창업성공 시 소정의 포상을 실시할 계획이다.
중부발전은 이번 교육을 통하여 2019년 상반기까지 약 5개 이상의 태양광사업자 배출 및 매출 10억원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박형구 중부발전 사장은 “일자리 창출 및 신재생에너지3020정책에 부응하고 중부발전이 보유한 신재생에너지 기술역량을 활용해 매년 태양광발전 창업교육을 통해 향후 3년간 태양광 사업자 30개 이상을 배출할 계획”이라며 “혁신형 창업을 선도하기 위해 관련 제도개선 및 창업기업 투자에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해오늘]박원순 사망 6년…고소부터 인권위 판단까지](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7/PS26070900006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