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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성모, 인천의료원과 암관리 통합지원 및 협력병원 협약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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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용 기자I 2018.03.14 16:02:41
[이데일리 이순용 기자] 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홍승모 몬시뇰 병원장)과 인천광역시의료원(김철수 의료원장· 이하 인천의료원)이 행복인천 암관리 통합지원사업의 프로젝트 ‘인천 손은 약손(이하 암관리 사업)’업무협약을 13일 진행했다.

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 15층 1세미나실에서 진행된 이번 협약식에는 인천성모병원 홍승모 몬시뇰 병원장과 인천의료원 김철수 의료원장 및 양측 실무진들이 협약식에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인천 손은 약손(암관리 사업)’사업 지원과 협조 ▲진료의뢰 환자편의 제공 ▲의료인력에 대한 교육 등의 협력 및 자문 지원 등에 협력키로 했다.

홍승모 몬시뇰 병원장은 “올해 인천성모병원의 경영방침 중 하나인 ‘나눔 의료 실현’을 인천의료원과 함께 할 수 있어 감사하다”며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저소득층 중증질환자 진단과 치료에 최선을 다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인천성모병원 병원장 홍승모 몬시뇰(왼쪽)과 인천광역시의료원장 김철수(오른쪽)이 행복인천 암관리 통합지원사업의 프로젝트 ‘인천 손은 약손-행복 인천 암 관리 통합 지원 사업’업무협약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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