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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365 닥터인사이트]정기 검진 시즌, 보험 점검은 선택 아닌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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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TV 기자I 2025.11.28 17:08:44
이데일리TV 건강 프로그램 '건강365 : 닥터인사이트' 방송 캡쳐.
[이데일리TV 기자] ‘건강365 : 닥터인사이트’는 이데일리TV를 통해 매일 새벽 2시에 방송 중이다. 이번 방송에서는 암 치료의 복잡한 비용 구조와 건강검진 전에 반드시 점검해야 할 보험 포인트를 집중적으로 다뤘다. 글로벌금융판매 김민영 WM총괄 이사, 글로벌금융판매 장성지사 김태현 지사장, 글로벌금융판매 장성지사 한기웅 팀장은 실제 현장에서 마주한 사례를 기반으로 암 치료가 길어지고 복합화되는 현실을 소개하며, 보장 공백 없이 대비하는 방법을 제시했다.

첫 번째 주제에서는 ‘진단비보다 치료비가 더 중요한 이유’가 다뤄졌다. 암 치료는 수술·항암·방사선·표적·면역치료 등 두세 가지 이상이 동시에 진행되는 복합 구조이며, 평균 5년 생존율이 72.9%로 높아지면서 치료 기간이 길어져 비용이 반복적으로 누적된다는 점이 강조됐다. 특히 비급여 치료 구간은 실손보험의 보장 범위를 크게 벗어나기 때문에 진단비만으로는 부족하고, 주요치료비 중심 구조를 통해 치료받는 만큼 보장이 따라오는 방식이 필요하다는 메시지가 전해졌다.

이어진 건강검진 관련 주제에서는 “검진 전 보험 점검이 필요한 이유”가 제시됐다. 건강검진에서 흔히 발견되는 고혈압·당뇨·갑상선 결절·용종 등이 이후 보험 가입의 큰 제약이 될 수 있다는 점을 지적하며, 질환이 발견되면 의료비·생활비 부담이 즉시 발생하고, 보험 가입이 제한되거나 할증되는 문제가 생긴다는 설명이 이어졌다. 특히 최근에는 면책·감액 없이 바로 보장이 시작되는 상품도 등장해, 검진 직전이라도 보완 가입을 통해 위험에 대비할 수 있다는 실질적인 조언이 전해졌다.

건강365 : 닥터인사이트는 건강검진보다 앞서 보험 점검이 선행돼야 한다는 점과, 암 치료비 대비는 ‘진단비 중심’에서 ‘지속 치료 중심’으로 패러다임이 바뀌고 있다는 메시지를 전하며 방송을 마무리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이데일리TV 홈페이지나 이데일리TV 유튜브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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