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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업의 12월 경기전망은 전월대비 2.4포인트 하락한 80.6이었다. 비제조업은 전월대비 0.4포인트 하락한 74.7로 나타났다.
세부적으로 보면 제조업에서는 △전자부품, 컴퓨터, 영상, 음향 및 통신장비(77.0→83.7 / 6.7포인트↑) △기타 운송장비(89.9→95.5, / 5.6포인트↑) 등 10개 업종이 전월대비 상승했다. 반면 △산업용 기계 및 장비수리업(92.3→80.8 / 11.5포인트↓) △1차 금속(80.1→72.1 / 8.0포인트↓) 등 13개 업종은 전월대비 하락했다.
비제조업에서는 건설업(68.6→71.8)이 전월대비 3.2포인트 상승했고 서비스업(76.5→75.3)은 전월대비 1.2포인트 떨어졌다.
서비스업 하락세는 △사업시설관리·사업지원 및 임대서비스업(84.9→76.4 / 8.5포인트↓) △예술·스포츠 및 여가 관련 서비스업(81.0→72.6 / 8.4포인트↓)가 이끌었다. 이외 △교육서비스업(80.7→84.0 / 3.3포인트↑) △부동산업(79.9→82.6 / 2.7포인트↑) 등 5개 업종은 전월 대비 상승했다.
올해 12월의 SBHI를 최근 3년간 동월 평균치와 비교해보면 제조업에서 수출, 원자재는 개선된 반면 다른 항목은 3년 평균치보다 악화할 것으로 전망됐다. 비제조업에서는 수출을 제외한 모든 항목이 이전 3년 평균치보다 나빠질 전망이다.
11월 중소기업 경영상 애로 요인으로는 ‘매출·제품판매 부진’(59.1%) 비중이 가장 컸다. 이어 △인건비 상승(32.5%) △업체 간 경쟁심화(28.9%) △원자재·원재료 가격상승(28.8%)이 뒤를 이었다.
한편 올해 10월 중소제조업 평균가동률은 70.3%로 전월대비 2.1%포인트 하락했다. 전년 동월 대비로는 1.6%포인트 하락한 수치다.
기업규모별로 소기업(68.8%→67.2%)은 전월대비 1.6%포인트, 중기업(76.5%→73.8%)은 전월대비 2.7%포인트 떨어졌다. 기업유형별로 일반 제조업(71.1%→69.2%)은 전월대비 1.9%포인트, 혁신형 제조업(75.5%→73.0%)은 전월대비 2.5%포인트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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