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영훈 기자] 한글날을 앞둔 8일 서울 강남구 마뗑킴 도산점에서 열린 한글 유물 컬렉션 출시 행사에서 모델들이 국립중앙박물관 소장품에서 영감 받은 협업 제품을 소개하고 있다.이번 협업 제품은 의류 2종을 비롯해 가방, 모자, 열쇠고리 등 총 7종으로 구성됐으며 한글날인 오는 9일 마뗑킴 온·오프라인 매장, 국립중앙박물관 상품관에서 판매된다.
[이데일리 이영훈 기자] 한글날을 앞둔 8일 서울 강남구 마뗑킴 도산점에서 열린 한글 유물 컬렉션 출시 행사에서 모델들이 국립중앙박물관 소장품에서 영감 받은 협업 제품을 소개하고 있다.
이번 협업 제품은 의류 2종을 비롯해 가방, 모자, 열쇠고리 등 총 7종으로 구성됐으며 한글날인 오는 9일 마뗑킴 온·오프라인 매장, 국립중앙박물관 상품관에서 판매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