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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달 본격적인 장마철이 도래하면 냉감 이너웨어 소재의 수요는 더 높아질 전망이다. 탑텐은 쿨에어 브라 캐미솔 외에도 탱크탑, U넥 반팔티 등 접촉냉감·속건 소재의 쿨에어 라인을 다양하게 선보이고 있다. 활용도를 높여 ‘매일 입어도 좋은 옷’이라는 탑텐의 ‘굿웨어’ 가치를 구현했다.
회사 관계자는 “쿨에어 브라 캐미솔 판매 성과는 이너웨어가 기능성과 활용도를 모두 갖춘 일상 필수템으로 변화하고 있는 소비 흐름을 보여준다”며 “올여름 관련 수요 확대에 맞춰 ‘쿨에어’ 라인의 경쟁력과 활용 가치를 알리는 활동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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