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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조도순(오른쪽 세번째) 국립생태원장과 신광섭(네번째) 백제문화제재단이 1일 백제문화단지 천정전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주요 협약 내용은 ▲각종 행사 등 상호 참여 및 지원 ▲친환경 축제 및 행사 확산을 위한 전시·교육·체험사업 등 협력 ▲온·오프라인 행사, 콘텐츠 제휴 등에 대한 정보 공유 ▲ 보유 브랜드, 홍보 및 마케팅 채널 등에 대한 교류 및 상생발전 협력 등이다.
조도순 국립생태원장은 “이번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양 기관의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상호 관람객 유치 및 지역 체류형 관광문화의 선도적 역할을 지속해서 수행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사진=국립생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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