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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곡마을 느티나무는 주민들 사이에 마을의 수호신 역할을 하는 것으로 알려져 22년째 관곡보호수 전통보존회 주최로 고사를 지내고 있다.
백 시장은 이날 주민들과 함께 마을 풍요와 안녕을 기원하는 고사제를 지낸 후 풍성한 먹거리를 나누며 소통과 화합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백군기 시장은 “150년 동안 마을의 평안을 지켜온 느티나무는 관곡마을의 정신적 지주”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화합을 도모하는 전통문화를 계승?보존하는 데 노력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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