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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세라티, '신입사원 강회장'에 럭셔리카 3종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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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병묵 기자I 2026.07.02 10:57:14
[이데일리 정병묵 기자] 마세라티가 성공한 사업가의 두 번째 인생을 그린 JTBC 토일 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에 럭셔리 라인업 3종을 지원한다.

마세라티 '그란투리스모'
마세라티 '그란투리스모'
‘신입사원 강회장’은 사업의 신으로 불리는 대기업 회장이 사고 이후 20대 축구 선수의 몸으로 깨어나며 벌어지는 일을 담은 오피스 판타지 드라마다.

마세라티 코리아는 이번 작품에 이탈리안 정통 GT ‘그란투리스모 트로페오’부터 순수 전기 럭셔리 SUV ‘그레칼레 폴고레’, 슈퍼 스포츠카 ‘MC20 첼로’까지 총 3종을 지원한다. 마세라티는 세 모델이 지닌 각기 다른 매력과 브랜드 고유의 이탈리안 럭셔리 감성을 통해 극 중 인물들의 개성과 라이프스타일을 보다 선명하게 드러내며, 브랜드가 추구하는 럭셔리 라이프스타일을 시각적으로 구현한다.



한편, 마세라티 코리아는 ‘마이 퍼스트 마세라티’ 캠페인을 통해 이탈리안 럭셔리 SUV 그레칼레에 5년 무상 보증, 3년 유지보수 혜택부터 고객 선호도가 높은 클라이밋 및 테크 어시스턴트 패키지 등을 포함하고도 1억 1860만원에 선보이고 있다. 또한 더 많은 국내 고객이 이탈리안 럭셔리를 경험할 수 있도록 고성능 GT 그란투리스모의 공식 가격을 최대 2100만원 인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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