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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열리는 행사에는 주경순 소비자교육중앙회 회장, 한재욱 전국환경단체협의회 상임대표, 윤병만 한국수자원학회 회장과 시민 등 300여명이 참여한다.
My Water는 K-water가 보유한 물 관련 공공데이터를 개방하고 누구나 물 관련 정보를 확인할 수 있도록 빅데이터와 지리정보시스템(GIS)을 제공한다. 예컨대 각 가정에서 쓰는 수돗물의 수원지와 생산된 정수장, 흘러온 경로와 구간별 수질 등을 확인할 수 있다.
운영관측메뉴에서는 국내의 모든 댐 운영 현황과 상하수도 및 지하수 수질과 공급량 등의 정보를 지리정보시스템(GIS)을 활용해 제공한다.
물과 통계 메뉴는 데이터가 입력된 연도부터 현재까지 세계 물 관련 통계를 제공해 댐 저수용량, 상수도보급률 등 70여 가지 통계항목과 연계 분석할 수 있어 전문가들이 정책수립에 활용 가능한 통합정보를 제공한다.
최계운 K-water 사장은 “기후변화로 물 관리 기술의 확보가 중요해지고 있다”며 “물정보포털을 통해 세계 각국의 물 정보를 검색할 수 있는 정보의 허브로 성장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