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리고’는 소원을 이뤄주는 어플리케이션 ‘기리고’의 저주로 인해 갑작스러운 죽음을 예고받은 고등학생들이 그 저주를 피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를 그린 넷플릭스 시리즈. 8부작으로 제작됐으며 지난 달 24일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에 공개됐다. 전소영, 강미나, 백선호, 현우석, 이효제 등 신인 배우들을 대폭 기용해 주목 받았다.
‘기리고’는 넷플릭스에서 시청할 수 있다.
64개국 톱10
24개국 1위
|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