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린토피아, 바로옷장패키지 서비스 출시…"세탁 후 곧장 옷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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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미 기자I 2026.02.25 10:10:35

의류커버 및 제습제, 보관용 옷걸이 등 3중 요소 패키지
품목·의류 관계없이 한 벌에 2500원 일괄 적용

[이데일리 김혜미 기자] 크린토피아가 세탁 완료 후 별도 정리과정 없이 인도받은 상태 그대로 옷장에 걸어 보관할 수 있는 ‘바로옷장패키지’ 서비스를 전국 매장에서 선보인다고 25일 밝혔다.

(이미지=크린토피아)
바로옷장패키지는 세탁이 끝난 뒤 보관 과정에서 발생하는 소비자들의 번거로움을 해결하기 위해 기획됐다. 통기성 좋은 의류 커버와 방충 효과를 포함한 ‘제습제’, 장기간 걸어두어도 형태 변형을 줄이는 보관용 옷걸이 등 의류 보관에 필수적인 3중 요소를 패키지로 구성해 세탁 서비스와 함께 제공한다.

앞서 진행한 파일럿 서비스에서 이용 고객들은 세탁 직후 상태를 유지하면서 보관까지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다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줬다.

이용 요금은 품목이나 의류의 길이 등에 관계없이 한벌당 2500원이다. 세탁 서비스 이용 시 추가로 신청할 수 있는 정찰제 서비스로 겨울옷을 정리하는 환절기 시즌에 고객들의 시간과 노력을 크게 줄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적용 품목은 코트나 점퍼처럼 옷걸이에 걸어서 보관하는 의류를 대상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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