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노진환 기자]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공식 파트너 카스가 전국 20곳의 주요 업장과 협업해 ‘카스 올림픽 스테이션’을 운영하며 응원 마케팅을 전개한다. 오는 21일까지 전국 주요 카스 판매 업장 20곳에 마련된 올림픽 스테이션에서는 ‘미니 컬링’ 등 올림픽 참가 종목과 연관된 게임을 선보이고, 동계올림픽 시즌을 기념한 ‘메달 오프너’를 증정하며 응원의 즐거움을 더한다.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공식 파트너 카스가 주요 업장과 협업해 지정한 ‘카스 올림픽 스테이션’에서 소비자들이 미니 컬링 이벤트를 즐기고 있다. (사진=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