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증권은 다음 달 1일까지 ‘ELB 433회’를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상품은 만기 1년6개월의 원금지급형 월지급식 ELB다.
|
다만 평가일 기준 주가가 최초기준가격의 75% 아래로 하락할 경우 해당 월의 수익은 지급되지 않는다.
상품에는 6개월마다 조기상환 기회도 부여된다. 자동조기상환평가일에 기초자산 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100% 이상이면 원금이 지급되며 조기상환된다.
또 만기평가일 기준 기초자산 가격이 최초기준가격 아래로 떨어지더라도 원금은 지급된다. 다만 중도상환 시에는 원금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최소 청약 금액은 100만원이며 10만원 단위로 가입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교보증권 홈페이지와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Win.K’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교보증권은 “ELB는 예금자보호 대상이 아니며 기초자산 가격 변동에 따라 약정 수익을 지급받지 못할 수 있다”며 “중도상환 시 원금 손실 가능성과 발행사 신용위험 등을 충분히 고려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