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HDC현대산업개발, 폭염 옥외근로자 ‘더위탈출’ 쉼터 운영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정병묵 기자I 2018.08.06 15:27:28

Google 검색에서 이데일리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이데일리 정병묵 기자] HDC현대산업(012630)개발은 지속되는 폭염에 따라 옥외근로자의 건강을 보호하고 온열질환으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하여 ‘더위탈출 고드름 캠페인’을 운영 중이라고 6일 밝혔다.

공종에 따라 고위험군, 위험군, 일반군으로 나누어 폭염경보(35℃ 이상) 발령시 고위험군은 폭염경보 해제 전까지 작업을 중지하여 대기하고, 위험군은 40분 작업 20분 이상 휴식, 일반군은 50분 작업 10분 이상 휴식 근로규칙을 철저히 준수한다.

또한 가락시영재건축현장, 용인양지물류센터현장 등 전 현장에 냉방시설과 냉동고, 음료 등이 마련된 ‘HDC 고드름 방’을 설치하여 현장근로자가 더위를 피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다.

HDC현대산업개발은 이달 말까지 본사 HSE팀, 안전관리지역책임자, 외부점검기관 담당자와 함께 ‘고드름 캠페인’이 지속적으로 실행될 수 있도록 운영 현황을 점검할 예정이다.

혹서기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HDC현대산업개발의 ‘HDC 고드름 방’에서 옥외 근로자들이 휴식을 취하고 있다. 현대산업개발 제공.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