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사회공헌 사업은 부산 복지단체를 대상으로 프로그램 지원 등 영역별 복지사업을 신청받아 지원하는 것으로, 지난 2019년부터 시작했다.
공모사업에서 최종 선정된 ‘다문화·비다문화 아동 통합 합창교실 프로그램’, ‘장애인 거주시설 기능 보강’ 등 총 14개 복지사업은 기간에 맞춰 투명하게 집행되고, 향후 결과 보고를 통해 사업을 평가받는다.
정은보 한국거래소 이사장은 “지역사회 내 다양한 사회문제를 발굴하고 맞춤형 지원으로 복지 사각지대가 최소화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후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

![김병주 ‘개인보증' 수용…홈플러스 운명, 다시 메리츠 손에[only 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7/PS26070300789t.1200x.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