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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윤석모 삼성증권 ESG 연구소장이 24일 오후 서울 중구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열린 '제 12회 이데일리 전략포럼: 자본주의 대전환, ESG노믹스'에서 'ESG 돈의 흐름을 바꾸다'란 주제로 토론을 하고 있다.
'자본주의 대전환: ESG 노믹스' 주제로 열린 '제12회 이데일리 전략포럼'은 기업 경영 전반에 환경, 사회, 지배구조 등 새 시대를 이끌 ESG의 가치를 재인식하게 하는 한편 '한국형 ESG'의 미래를 제시하고 세계화의 기회를 찾고자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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