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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박물관에서는 인기 프로그램에 대해 사전 신청을 받아 회차별 참가 인원을 관리하고, 프로그램별 운영 공간을 분산해 관람객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행사를 운영할 예정이다.
국립경찰박물관 관계자는 “어린이날을 맞아 어린이 ‘사격왕’ 선발대회, 경찰 오토바이 사진 찍는 곳 운영 등으로 다양한 체험을 통해 경찰의 역할을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가족과 함께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2005년 개관한 경찰박물관은 2021년 4월 서울 종로구 송월길 162로 이전 후 재개관했으며, 개관 이후 약 428만명의 관람객이 방문하여 국민과 경찰 사이를 연결하는 소통의 창으로서 기능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