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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 박스가 도로 위에 튕기며 옆 차로를 주행하던 택시 옆면에 부딪히기도 했다.
택시에는 운전사와 승객 등 2명이 타고 있었지만 크게 다치지는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다만 상자에 들어 있던 소주병이 모조리 깨지고 유리 파편이 사방으로 튀면서 4개 차로 중 2개 차로가 통제돼 극심한 정체를 빚었다.
화물 차량 운전자는 50대이며, 음주운전은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사고 일대 현장을 정리한 뒤 적재물 추락 방지 위반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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