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트너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아태 지역 IaaS, IUS 부문에서 알리바바 클라우드 시장점유율은 19.6%로, 전년 대비 4.7%P 증가했다. 아마존웹서비스(AWS)와 마이크로소프트는 각각 11.0%, 8.0%로 각각 2위와 3위를 기록했다.
알리바바 클라우드는 현재 중국을 비롯해 싱가포르·호주·말레이시아·인도네시아·인도·일본 등 아태 지역에 15개 데이터센터를 구축하고 있다. 특히 알리바바 클라우드는 인도네시아·말레이시아에 현지 데이터센터를 설립한 유일한 글로벌 클라우드 기업이다.
알리바바 클라우드는 10년 전부터 아태 지역에서 클라우드 및 데이터 인텔리전스 개발을 주도해 왔다. 또 전자상거래부터 결제, 물류, 공급망 관리에 이르기까지 알리바바 비즈니스 전체를 지원하는 기술·퍼블릭 클라우드 플랫폼을 운영하고 있다.
란셀롯 궈(Lancelot Guo, 郭??) 알리바바 그룹 부사장 겸 알리바바 클라우드 전략·마케팅 본부장은 “아시아태평양은 물론 전 세계 클라우드 개발에 대한 알리바바의 노력이 세계 유수의 시장조사기관으로부터 인정받은 것은 매우 고무적”이라며 “알리바바 클라우드는 유일한 아시아계 글로벌 클라우드 서비스 기업으로서 앞으로도 세계 수준의 인프라, 최첨단 분석 도구, 성장하고 있는 생태계를 기반으로 수백만 파트너 비즈니스를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손흥민·이강인으로 졌다고?…한국 탈락에 日냉정한 평가 [일본 엿보기]](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6/PS26063000540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