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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강경록 기자] 박서준은 11일 오후 인천 경원재 앰버서더 아리랑홀에서 열린 ‘2018 한국관광의 별 시상식’에 참석해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표창의 영예를 얻었다. 박서준은 올 한 해 tvN의 예능프로그램 ‘윤식당2’와 tvN 수목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로 국내외에서 큰 사랑을 받으며 ‘한류 대세’ 파워를 입증하는 등 올 한해 한국 관광을 빛낸 공로자로 최종 선정됐다. 역대 공로자로는 배용준, 김연아, 소지섭, 전지현, 이민호, 박보검 등이 있다. 올해로 8회를 맞이한 ‘한국관광의 별’은 한 해 동안 한국관광의 발전에 기여한 우수한 관광자원과 기여자를 발굴하고 널리 알리기 위해 2010년에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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