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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가방소공인지원센터는 생산력 향상과 브랜드 개발 지원 등을 통해 가방제조 산업을 육성하기 위한 공동작업시설이며, 국내 가방소공인 최대 밀집지역인 신월동에 지상 3층과 지하 1층 총 541.5㎡ 규모로 조성됐다.
센터 3층에는 재단실, 전시실, 강의실 등이 있고, 지하 1층에는 공동작업실, 샘플실, 실습실이 조성돼 있다. 시설 이용료는 모두 무료다.
이기재 구청장은 “이번에 개소한 양천구가방소공인지원센터는 가방제조 산업을 발전시켜 지역경제 활성화의 마중물 역할을 할 것”이라면서 “앞으로도 다채로운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도시소공인의 발전을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사진=양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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