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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극적인 비용 및 원가 관리로 운영 효율화를 이뤄내며 수익성 중심의 성장을 달성하는 동시에 ‘덴마크 유산균 이야기 텐티’ 및 ‘덴마크 유산균 이야기 더마’를 아우르는 유산균 풀라인업을 구축해 시장 지배력을 확고히 한 점이 주효했다고도 덧붙였다.
자회사들의 약진도 수익성 개선에 힘을 보탰다. 자회사 비오팜의 경우 전년도 신규 설비 투자가 안정화되면서 본격적인 생산 역량 증대와 원가 절감을 달성해 손익 개선의 전환점을 마련했다. 아울러 아른, 올바른 등 주요 자회사들 역시 각자의 사업 영역에서 안정적인 운영을 지속하며 그룹 전반의 수익성 향상에 기여했다.
여기에 K-뷰티 더마코스메틱 신규 사업을 영위하는 주닥이 연결 실적에 새롭게 합류하며 사업 포트폴리오도 다각화했다. 주닥은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더마코스메틱 시장을 집중 공략하며 에이치피오의 신성장 동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올해도 에이치피오는 비오팜, 주닥 등 주요 자회사의 제품 경쟁력 제고와 함께 유통 채널 다변화를 추진하며 안정적인 매출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할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