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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은 이를 위해 '22년 하반기에 전사적인 역량을 결집하기로 하고 4대 목표인 ▲활기찬 농촌 ▲튼튼한 농업 ▲잘사는 농민 ▲신뢰받는 농협 구현을 위한 실천과제를 수립하여 시행할 계획이다.
이성희 농협중앙회장은 “농촌 소멸이라는 국가적 위기를 해결하기 위해 새로운 농촌운동을 전개할 예정이며, 농업·농촌의 위기를 극복하여 우리 농민들이 농업에만 집중할 수 있는「다시 활기찬 농촌」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농협은 지난 6월 7일 물가 상승 등으로 인한 범국민적 어려움 극복에 동참하고 농민 경영안정 지원을 위해 발표한 3,600억원 규모의 ‘국민과 함께하는 따듯한 동행’과 관련하여 7월 현재 1,923억원을 지원하였으며, 연말까지 국민과 농민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전사적 역량을 결집하겠다고 밝혔다. (사진=농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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