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노스페이스 100 코리아’ 10㎞ 부문 참가자가 강릉 올림픽파크 안에서 기념 조형물과 강릉 바닷길 등을 지나는 코스를 달렸다. (사진=영원아웃도어)
[이데일리 성세희 기자] 아웃도어 브랜드 노스페이스는 지난 19일부터 이틀간 올림픽 개최 도시인 강원도 평창과 강릉 일대를 달리는 국내 최대 트레일 러닝(Trail Running) 대회 ‘2018 노스페이스 100 코리아’를 개최했다. 이날 10㎞ 부문 참가자가 강릉 올림픽파크 안에서 기념 조형물 인근 길을 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