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박정수 기자] 유바이오로직스(206650)는 유니세프(UNICEF)와 85억 491만원 규모의 경구용 콜레라 백신(유비콜-에스) 납품 계약(공급지역 앙골라)을 체결했다고 19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지난해 매출액의 5.7%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오는 7월 17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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