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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래티넘 클럽은 명예의 전당을 4년 이상 유지해야 선정되는 최고 등급이다. 명예의 전당은 CDP 평가에서 5년 연속 최상위 등급을 받은 상위 5개 기업만이 오를 수 있다. 이번 평가에서 삼성전기를 포함한 5개 기업이 플래티넘 클럽으로 선정됐다.
삼성전기는 △탄소중립 2050년 플랜 단계적 이행 및 협의체 정기 운영 △이사회 내 ESG위원회에 기후변화 이슈 정기보고 △제품의 가공·운송·폐기 모든 과정에서 발생하는 온실가스 배출량 산정 및 검증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삼성전기는 수자원 부문에서도 우수상을 수상했다. 특히 국내외 사업장 용수 저감 및 재이용시설 확충 등을 통해 수원시 한달 급수량 수준인 약 1100만톤(t)의 용수를 재이용한 점을 인정받았다.
장덕현 삼성전기 대표이사 사장은 “기후변화 대응과 환경영향 최소화 등 지속가능경영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며 “지속가능경영 내재화로 신뢰받는 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