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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인천광역시 콘텐츠기획관실 직원들이 ‘굿모닝인천’ 등 시정소식지에 대해 국제표준 ISO 9001(품질경영시스템)과 ISO 10002(고객만족경영시스템) 인증을 동시에 추진하기 위해 심사를 진행하고 있다.
인천시는 시정소식지 ▲굿모닝인천 ▲인천나우(영문) ▲인천지창(중문)에 대해 국제표준화기구(ISO)의 ISO 9001과 ISO 10002 인증을 동시에 추진 중이라고 지난 25일 밝혔다. 이번 인증 심사는 정부 산하 공적 전문 인증·평가기관 중소벤처기업인증원(KOSRE)이 맡았다.
ISO 9001은 제품이나 서비스의 품질을 일정 수준 이상으로 관리·유지하는 시스템을 갖췄는지 평가하는 국제표준이며, ISO 10002는 고객 불만 처리 체계와 대응 역량을 점검해 인증하는 고객만족경영 관련 국제표준이다.
인천시 관계자는 “시정소식지는 단순한 정보 전달을 위한 매체가 아니라 시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소통 플랫폼”이라며, “ISO 9001 및 ISO 10002 동시 인증을 통해 시민 눈높이에 맞춘 품질과 시스템을 확보하고, 변화하는 시대에 부응하는 소식지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사진=인천광역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