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경은 지문 채취를 통해 해당 시신이 두 달 전 중구 구읍뱃터 근처에서 실종된 60대 남성 A씨인 것으로 확인했다.
A씨는 지난 2월 24일 월미도 선착장에서 영종도 구읍뱃터로 가는 409t급 도선에 타고 있다가 바다로 떨어졌다.
해경은 범죄 혐의점을 나오지 않았지만 A씨 시신 부검을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의뢰해 정확한 사망 원인을 확인할 방침이다.
power by perplexity
|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