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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통화스왑계약 갱신에 따라 양국 중앙은행은 100억 스위스프랑(약 18조 5000억원)까지 상호 자금지원이 가능하다. 최근 스위스프랑 강세로 미 달러로 표시시 약 106억달러에서 약 130억달러로 늘었다.
양국 간 통화스왑계약은 금융협력 강화 및 금융시장 기능 활성화를 위한 목적으로 체결되었으며, 계약기간은 기존과 동일한 5년(2026년 3월 1일 ~ 2031년 3월 1일)이다.
스위스는 핵심 기축통화국으로서, 이번 통화스왑 갱신으로 금융위기시 활용가능한 우리나라의 외환부문 안전판(safety net)이 강화된 것으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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