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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재관 청와대 부대변인은 이날 춘추관에서 브리핑을 통해 “비서실장 지휘 아래 비상대응 TF를 정기적으로 개최할 예정”이라면서 이 같이 말했다. 윤 부대변인에 따르면 모든 비서관실은 24시간 비상근무체제로 전환해 휴일 및 야간도 당직자가 근무한다. 실무 TF도 별도로 운영된다.
윤 부대변인은 “중대본 체제를 방역과 경제에 비상하게 대응하는 범정부 긴급 대응체계로 하려는 것”이라고 설명하며 “질본 등 방역 당국을 뒷받침하고 의료진 헌신과 국민적 동참에 부응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정부는 감염병 대응과 민생경제 회복을 위해 국민과 소통하고 현장중심 대응력을 강화해 국가적 위기를 반드시 극복해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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