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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말 운영이 종료된 신영동 120번지 한옥철거자재 재활용은행 가설건축물을 실내놀이터로 리모델링해 부암·평창 일대 아동의 놀 권리를 사계절 보장하겠다는 구상이다.
종로구는 수요자 중심의 공간 탄생을 위해 이달 중 어린이집과 동주민센터를 통해 학부모 및 주민 의견을 수렴하고 세부 공간 구성안을 확정한다.
정문헌 구청장은 “수명을 다한 공공시설이 사라지는 대신, 우리 아이들이 사계절 안전하게 뛰어놀 수 있는 공간으로 거듭날 예정”이라며 “주민이 체감하는 적극행정으로 아동친화도시 종로의 면모를 촘촘하게 다지겠다”고 밝혔다. (사진=종로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