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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파운드 위빙백, 매출액 106% '껑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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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영 기자I 2026.05.29 10:29:42

여름철 대표 잡화로 인기…내달 3일까지 할인 행사

[이데일리 경계영 기자] 국내 브랜드 인큐베이터 하고하우스가 전개하는 드파운드는 이번 봄·여름(SS) 시즌 선뵌 ‘핸드크래프트 위빙 백’ 판매가 증가했다고 29일 밝혔다.

드파운드에 따르면 위빙 백은 5월 셋째 주 매출액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06% 늘었다. 특히 미디엄(M) 크기의 브라운과 화이트 색상은 출시 한 달 만에 재주문에 들어갔다.

드파운드의 위빙 백은 수작업으로 완성한 엮음(위빙)이 특징으로 크기는 스몰(S)과 M 두 가지이며 브라운·블랙·화이트 등 세 가지 색상으로 출시됐다. 소재는 겉감 합성가죽 100%, 안감 면 100%를 사용했다.

드파운드는 백화점 매장에서 다음달 3일까지 최대 25%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미드세일 프로모션’을 마련한다.

하고하우스 관계자는 “올해 오프라인 매장 10개를 추가 오픈할 계획에 맞춰 다양한 고객들이 드파운드의 감성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경쟁력 있는 상품들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드파운드가 선보인 '크래프트 위빙 백'. (사진=하고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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