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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에프세미, 美제너스바이오와 'Far UVC' 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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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래 기자I 2021.11.04 17:32:29
[이데일리 강경래 기자] 알에프세미(096610)는 미국 살균램프 전문기업 제너스바이오와 함께 오는 5일 서울 삼정 호텔에서 팬데믹을 극복하는 ‘상시 살균(Far UVC) 기술 및 제품 현황과 전망’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박성진 미국 일리노이어 바나 샴페인 대학 교수가 ‘Far UVC 기술의 이해와 효능’을 주제로 한 강연을 하며, 브렌트 페코버 캐나다 크리스티 책임자는 ‘Far UVC 제품의 미국, 유럽 인증 현황’에 대해 설명할 예정이다.

아울러 조셉 김 제너스바이오 대표가 ‘Far UVC 제품 개발 현황과 시장 전망’에 대해 발표한다. 세미나에서는 ‘Far UVC’ 제품 전시와 함께 설명도 진행할 예정이다.

알에프세미 관계자는 “‘Far UVC’ 제품은 바이러스를 죽이면서도 인체에는 무해하다. 주거공간뿐 아니라 상업시설, 병원, 학교 등 사람이 밀접한 곳에 사용이 가능하다”며 “국내뿐 아니라 미국, 남미,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등 해외 시장을 공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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