윌라, 단기 10만 부 돌파 베스트셀러 소설 ‘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 오디오북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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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정 기자I 2026.03.03 10:52:02
[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통합 독서 플랫폼 윌라가 소설 베스트셀러 ‘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 오디오북을 선보인다.

‘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는 2025년 문학계에서 가장 주목받은 작품이자, 일본의 떠오르는 작가에게 수여되는 아쿠타가와상 수상작이다. 스물셋의 젊은 작가가 단 30일 만에 완성한 작품으로 화제를 모으며 ‘현대판 고전’이라는 호평을 받았다. 독자들의 눈길을 끈 이 작품은, 윌라의 프리미엄 연출로 완성된 시그니처 오디오북으로 탄생했다.

특히, 이번 오디오북 낭독에는 전문 성우진이 다수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윌라의 ‘살수 시리즈’ 낭독과 더불어 오디오 드라마로 탄탄한 경력을 쌓아온 오민혁 성우를 비롯해, 이주승 성우, 황원종 성우, 길라영 성우, 김두리 성우가 참여했다.

윌라는 이번 오픈을 기념해 3월 15일까지 이벤트를 진행한다. 윌라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 오디오북을 감상한 뒤 리뷰를 남기면 추첨을 통해 작품 속에 등장하는 얼그레이 티를 경품으로 증정한다.

윌라를 서비스하는 인플루엔셜 문태진 대표는 “최근 문학계에서 주목받은 소설 베스트셀러 ‘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를 오디오북으로 선보이게 되어 기쁜 마음”이라며 “종이책으로 읽을 때와는 또 다른 몰입감과 감정선을 오디오로 경험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윌라는 주인공 ‘도이치’ 교수 역을 맡은 오민혁 성우의 낭독 하이라이트와 윌라 단독 인터뷰 영상도 함께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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