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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사 강변 호반 써밋플레이스는 지하 3층~지상 30층짜리 아파트 8개 동에 총 846가구(전용 99~154㎡)로 구성된다. 주택형(전용면적)별로 △99㎡A 490가구 △99㎡B 244가구 △99㎡C 108가구 △147㎡ 1가구 △149㎡ 1가구 △154㎡ 2가구로 이뤄졌다. 전용 147~154㎡ 4가구는 최상층 펜트하우스로 제공된다.
단지가 들어서는 C2블록은 미사 강변도시에서 주거 편의성이 뛰어난 입지로 꼽힌다. 서울 지하철 5호선 연장선 미사역(개통 예정)이 단지 앞에 들어서고 서울 외곽순환·중부고속도로, 올림픽대로, 강변북로를 이용할 수 있다.
단지 맞은 편에 망월천 수변공원, 미사리 경정공원, 종합운동장, 영신 식물원 등이 있어 쾌적한 주거 환경을 갖췄다. 여기에 오는 9월 백화점과 영화관, 문화센터를 갖춘 ‘스타필드 퍼스트 하남’이 개점을 앞두고 있고 이마트, 코스트코도 이용할 수 있다.
단지는 남향위주 배치에 판상형 4~5베이(Bay)설계로 가변형 벽체를 활용해 입주자 취향에 맞는 공간 구성이 가능하다. 지역난방이 적용돼 관리비 절감도 기대할 수 있다. 최상층에 지어지는 펜트하우스 4가구는 타입별로 서재, 테라스, 가족실 등이 마련된다. 공동체 시설로는 휘트니스 클럽(GX룸 포함), 골프 연습장, 작은 도서관, 독서실, 키즈 클럽 등이 있다.
호반건설 분양 관계자는 “미사강변도시의 중심 입지로 개통 예정인 미사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어 분양 전부터 관심과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며 “남향 위주의 맞통풍이 가능한 설계, 다양한 수납공간 등 소비자 눈높이에 맞는 상품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분양가는 상한제 적용을 받아 3.3㎡당 1300만원대에 책정될 전망이다. 모델하우스는 서울 강남구 자곡동 660번지(자곡사거리)에 마련된다. 입주는 2019년 5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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